[카페]since1956학림. 학림다방 - 50년대 다방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카페 cafe


Okun Ocoffee

커피 : coffee : café : コーヒー : кофе : 咖啡 : القهوة


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있는 커다란 시.
핸드드립 [스트롱] 희한하게 원두이름 이 아닌 맛의 강도? 정도로 드립메뉴가 구성되있다.
[비엔나 커피]
생크림이 일반 휘핑크림보다 느끼함이 덜하고 가벼운 느낌의 달콤함. (생크림이라 묽지 않다)
커피도 적당히 쓰거나 하지 않고 달콤해서 다음엔 덜 달게 해달라고 주문해야 될 듯.

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LP판 옛향수가 그대로남아있다.
음악도 다방 분위기 에 맞게 클래식만 틀어주었다... .대부분 유명한 샤콘느 나 바흐 뭐 이런 음악들이였다.
바 안의 인테리어 를 조금더 간결하게 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든다.

이름처럼 다방의 느낌이 1956년 으로 돌아간 것 같다 포도주도 진열해놓은 모습.
촌스러운 게 아니라 멋스럽게 꾸며 놓은 실내모습이 커피맛까지 바꿔놓는 것 같다.

젊은 의 거리 대학로와 대조된듯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 

학림다방에서 내려다보는 대학로 

쇼케이스 에 전시된 원두와 드립포트

혜화역 3번출구 로 나와 보도2~3분 거리에있다


 02.742.2877 
10:00~24:0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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